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텅스텐

5건 · 전체 뉴스

정부, 10대 전략 핵심광물 재편 검토…세륨·란탄 제외, 텅스텐 편입 유력

산업통상부는 공급망 여건 변화를 반영해 10대 전략 핵심광물을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세륨과 란탄을 제외하고 텅스텐을 새로 편입하는 안이 언급됐다. 현행 10대 전략 핵심광물은 2023년 2월 선정된 리튬·니켈·코발트·망간·흑연과 희토류인 세륨·란탄·네오디뮴·디스프로슘·터븀이다. 차찬석 산업통상부 광물자원팀 사무관은 중희토류 수요에 맞춰 희토류 생산이 늘면서 세륨·란탄 공급이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하고, 올 하반기 재편 추진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10대 전략광종 재자원화율을 20%로 높이는 목표 아래 폐영구자석 비축과 재자원화 설비 구축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2개 기업의 기술을 검증하고 2028~2029년 연간 1000톤 이상 양산설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차 사무관은 코발트 재자원화율이 약 50%인 반면 네오디뮴은 사실상 0% 수준이라며 광종별 우선순위 고려 필요성을 언급했다.

9월 7일

KSTAR, 텅스텐 내벽 전환…유럽 4개 기관과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공동연구는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과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연구는 텅스텐 불순물 유입 억제와 운전 조건 탐색, 디버터 열부하 저감, ELM 등 플라즈마 불안정 및 붕괴 현상 완화, 텅스텐 부품 상태 진단 방법 검증을 함께 다룬다. 한국은 KSTAR 공동실험을 수행하고, 유럽 측은 AUG·WEST 등 기존 텅스텐 토카막에서 축적한 운전·분석 경험을 제공한다.

8월 27일

KSTAR, 유럽 4개 기관과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분야는 텅스텐 환경에서의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텅스텐 불순물 제어,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현상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이다. 독일 IPP의 AUG(ASDEX Upgrade)와 프랑스 CEA의 WEST에서 확보한 실험·분석 경험을 KSTAR 공동 실험과 데이터 분석, 모델링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동연구는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과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KSTAR는 올해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 소재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KSTAR, 유럽 4개 기관과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착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핀란드 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과제는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텅스텐 불순물 제어, 장치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이다. 연구 기간은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 및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CEA는 WEST, ENEA는 DTT, IPP는 ASDEX Upgrade 운영 경험을 제공하고 VTT는 재료·공학·모델링 분야를 지원한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직접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핵융합연, 유럽 4개국 기관과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유럽 핵융합 연구기관들과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동연구에는 EUROfusion 컨소시엄 소속인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VTT)가 참여한다. 텅스텐은 고온에 강하지만 플라즈마와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한 불순물이 플라즈마 내부로 유입되면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불순물 영향을 줄이는 운전기술 확보가 과제로 제시됐다. 양측은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불순물 제어,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현상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