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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변화재단, 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협회와 MOU 체결

(재)기후변화재단(이사장 최재철)은 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발전협회(Association of Renewable Energy Power Plants)와 재생에너지 및 기후행동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중앙아시아 기후·에너지·환경 이니셔티브'가 발족한 가운데 민간 차원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중립·저탄소 전환 및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성과 우수사례 공유,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기후·에너지 관련 포럼 및 국제협력 사업 공동 참여, 전문가·대표단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지속가능한 발전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정부·국제기구·민간부문과의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철 이사장은 중앙아시아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고 밝혔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변화재단, 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발전협회와 협력 추진

기후변화재단(이사장 최재철)은 18일 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발전협회(Association of Renewable Energy Power Plants)와 재생에너지 및 기후행동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중앙아시아는 앞서 정부 차원의 기후·에너지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민간에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책 선언과 정보교류 단계를 넘어 현지 수요에 맞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구체화하는 것이 목표로 제시됐다. 원문 본문은 협약 내용 이후 부분이 제공되지 않아 세부 사업 규모나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9일

KTC, 키르기스스탄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인증 협력 MOU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키르기스스탄 경제통상부 산하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는 할랄인증서 상호인정 기반 마련, 공동 세미나 및 의견 교류, 자문 지원, 연락 창구 지정과 교육·역량강화 협력 등이 포함됐다. 협약식에는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라브샨벡 사비로프 키르기스스탄 국가투자청장, 안성일 KTC 원장, 카이르베코프 알마즈 다미르베코비치 할랄산업개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TC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인구의 약 90%가 무슬림이며, 2024년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회원국 중 처음으로 할랄산업법을 제정해 할랄표준을 법제화했다. KTC는 2022년부터 할랄인증 역량 구축에 착수해 2024년 7월 자체 할랄 공인시험소를 구축했고, 같은 해 10월 인도네시아 할랄보장청(BPJPH)과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

9월 17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사업 착수회의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현지시간 9월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사업의 공식 착수를 알리고 양국의 추진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과 ODA 참여기관 관계자, 리스베코프 알틴벡 두루스베코비치 에너지부 장관, 스드갈리예프 일기즈 마나트베코비치 국영전력망공사(NEGK)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지난해 5월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 구축에 합의한 바 있다.

9월 4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5만대 구축 ODA 착수

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일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와 '잘랄아바트주 전력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지능형검침인프라(AMI) 구축사업'의 추진계획과 기관별 역할을 확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잘랄아바트주 전력 수용가에 스마트미터 12만 5000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하고 중앙에서 계량 정보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이 구축한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를 지역 단위로 확장하는 후속사업으로, 신규 설치 계량기와 DCU는 기존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에 연동될 예정이다. 현지 운영인력 교육과 함께, 수집된 소비 데이터를 토대로 현지 전력시장과 수용가 특성을 분석해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을 마련하는 정책 지원도 포함됐다. 에기평은 지난 6월 협의의사록을 확정하고 7월 사업 참여기관을 선정했으며, 현지에서는 에너지부와 국영전력망공사(NEGK) 등이 사업 추진과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 ODA 사업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현지 시간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에기평 이승재 원장, 참여기관 관계자와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장관, 국영전력망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만5000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한다. 공급 설비는 2025년 5월 양국이 함께 구축한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과 연동되며, 현지 운영 인력 역량 강화와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 등 정책 개발·제안도 병행한다. 에기평은 지난 6월 협의의사록(R/D)을 확정하고 7월 사업 참여기관(PMC)을 선정했다.

9월 3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사업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ODA 사업 수행기관인 에기평 이승재 원장과 참여기관 관계자,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리스베코프 알틴벡 두루스베코비치 장관, 국영전력망공사(NEGK) 스드갈리예프 일기즈 마나트베코비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2025년 5월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를 구축했으며, 이번 사업은 다른 지역으로 전력계통 효율화를 확산하기 위한 후속사업이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만5천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하고 기존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과 연동한다. 현지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 등 정책 개발·제안도 함께 추진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