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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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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2건 · 전체 뉴스

충북도·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괴산 139세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6년 안전취약계층 전기설비 교체사업'이 15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괴산군 불정면과 청천면 등 9개 마을 139세대를 대상으로 했다. 수행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회원 60여 명이 2인 1조 봉사단을 구성해 가구를 방문했다. 주요 작업은 노후·불량 전등의 LED등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교체, 노후·파손 콘센트 교체 등이며 전기재해 예방교육과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현장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충청북도 에너지과, 괴산군 관계자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충북, 제23회 수소산업 산학연관 기술교류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8일 청주 C&V센터에서 '제23회 수소산업 산학연관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ESG사업팀이 수소품질분석시스템의 기능과 활용방안을 소개했고, 최용호 포항테크노파크 단장이 포항 발전용 연료전지 특화단지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김기세 강원대 교수는 액화수소와 CCU 기반 탄소중립연료를 포함한 강원 청정에너지 산업 현황을, 한상일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장은 평택·보령·당진 수소도시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구준모 한국석유관리원 과장은 국내 수소 유통시장 현황과 수급 전망을 설명하며, 수급 비상 상황 시 운송비 차액 지원방안 등 지원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상민 원장 직무대행은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 발전 정책 기조와 함께 지역별 수소산업 사례를 살펴보는 의미를 언급했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