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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훼손구간 보강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가을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광역 차단울타리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이며, 태풍·집중호우와 추석 성묘객 이동에 따른 시설 훼손 위험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재해 취약구간은 보수·보강하고 출입문을 정비했다. 국립공원 등 생태적으로 민감한 지역에서는 울타리를 단계적으로 철거해 방역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균형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ASF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구간에 대한 집중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설치 구간, 침수 우려 구간,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와 출입문·잠금장치 상태를 대상으로 했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복구·보강했고, 일부 구간에는 기피제와 경광등을 설치했다.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 생태민감지역의 차단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있으며,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훼손 취약구간 리스크맵도 구축 중이다. 한국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9월 14일

환경보전원,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구간, 저지대 침수 우려 구간,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이며, 추석 연휴 성묘객 통행이 예상되는 구간은 출입문과 잠금장치 상태도 확인했다. 지반침하·사면붕괴 여부와 울타리 손상, 안내표지판 훼손 등을 점검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복구와 함께 기피제·경광등을 설치했다.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의 차단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는 한편,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취약구간 리스크맵도 구축 중이다. 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9월 14일

환경보전원,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구간, 침수 우려 저지대,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와 추석 성묘객 통행 예상 구간의 출입문·잠금장치였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울타리를 복구했고 일부 구간에는 기피제와 경광등을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차단했다.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훼손 취약구간 리스크맵을 구축 중이며,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 생태민감지역 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있다. 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에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해왔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