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전환 사용 가능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9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