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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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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낙동강 수변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에 지역주민 참여

낙동강 수변에 확산된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작업에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수변 관리가 추진됐다. 제목에 따르면 정비 대상 면적은 12만㎡ 규모다. 외부 인력 투입 대신 인근 거주 주민이 참여해 지역 생태환경을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라고 설명됐다. 제거 작업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단기 소득이 제공된다. 다만 생태계교란 식물은 번식력과 확산력이 강해 한 차례 제거만으로는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낙동강 수변 12만㎡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한국환경보전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낙동강 본류 수변부 약 12만㎡의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 작업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경상남도 및 부산 지역 4개 마을회와 협약을 맺고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작업을 진행했다.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해 가시박,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양미역취 등을 제거했다. 환경보전원은 이번 작업이 자생식물 서식 환경 보호와 함께 주민 단기 소득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진수 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계교란 식물을 관리하고 낙동강 수변 생물다양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 경기도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SPC에서 발생한 수익을 참여 주민이 공유한다. 사업 대상자는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선정하며, 비계량 항목에는 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 수익성, 수행실적 등이 포함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최우수·우수 등 총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