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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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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소기업·ESCO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는 오는 4분기부터 적용되며,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의 에너지효율 개선 투자에 적용되는 변동금리가 대상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평가 가점이 신설된다. 정부는 고금리 부담으로 위축된 기업의 에너지효율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10월 6일

중진공,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신규 편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환율 변동과 재해로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신규 편성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대출 기간은 2년 거치 후 3년 분할 상환이다. 환율 변동 피해기업에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5%포인트를 더한 금리가 적용된다.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 피해기업에는 1.5% 고정금리 특례가 적용된다. 신청은 중진공 누리집에서 받으며, 요건 검토와 실태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