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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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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고창리뉴어블, 해리면민의 날 후원…주민참여형 해상풍력 추진

전북 고창에 기반을 둔 신재생에너지 개발사 고창리뉴어블(대표 김명관)이 고창군에서 열린 '제15회 해리면민의 날'을 후원하고 주민들에게 추진 중인 해상풍력 사업과 협력사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리면 동호리에 본사를 두고 2021년부터 해리면에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면민의 날을 포함한 지역 주요 행사 두 곳을 5년째 후원하고 있다. 김명관 대표는 지역 단체와 주민이 사업을 지지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는 해상풍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또 2025년 12월 대만 소재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합작법인 '오스카이코리아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최근 합작법인의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태양광·해상풍력 사업에 외국 자본과 개발 경험을 접목할 계획이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 전북 고창군 성송면 선정

한국전력은 9월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한전은 성송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의지가 부지 선정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345kV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결과 국가기간 전력망 보강을 위한 전력설비로 제시됐다.

9월 8일

고창 성송면,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최종 선정...34개 마을 유치 동의

한전은 7일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345kV 신고창변전소 최종 부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지 선정은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성송면 34개 마을이 모두 유치에 동의한 점이 주요하게 고려됐다. 신고창변전소는 전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계와 국가기간 송전망 보강을 위해 추진됐으나, 지역사회 우려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지연되는 등 약 3년간 진전이 없었다. 성송면 주민들은 지난 7월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설명회와 마을별 동의 절차를 진행했고, 한전은 지역에서 20여 차례 설명회를 열었다. 한전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전력망 입지 모델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고창 성송면 선정

한국전력은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며, 성송면 주민들의 자발적 유치 의사에 따라 부지가 확정됐다. 한전은 주민들이 국가적 필요성에 공감하고 송전망 갈등 해소에 나섰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345kV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결과 국가기간 전력망 보강을 목적으로 한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