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전력 인프라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한경협, 첨단산업 정책과제 41건 건의…전력·용수 인프라 조율 요구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반도체·바이오·배터리·디스플레이·로봇 등 첨단산업계 의견을 수렴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정책 건의 과제' 41건을 규제합리화위원회 등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경협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생산 라인 가동을 앞두고 도로·용수·전력 등 필수 인프라 구축 지연과 제도적 한계가 기업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출된 41건 중 20건은 시행령·고시 개정 등 행정부 차원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과제다. 나머지 21건은 법률 제·개정이 필요한 입법 과제로 분류됐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 케이블 첫 공급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의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동안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회사는 이번 건을 계기로 수주 기반을 현지 공공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 적용 범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

가온전선은 9월 2일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범위를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였다. 이를 통해 시공 거리를 최대 45% 늘리고 작업 인력과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IDC는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해 버스덕트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설계와 시공 여건에 따라 일부 구간에는 배전 케이블도 함께 사용된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