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적층제조

7건 · 전체 뉴스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부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기술 확보를 지원한다. 교육 과정은 금속 적층제조 기본 개념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PBF 및 DED 공정, 적층 방향과 지지대 설계, 열처리·표면가공 등 후공정을 다룬다. 마지막 날에는 원자력 품질보증 요건과 국내 원전 적용 사례, 부품의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해당 여부 등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0월 13~16일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3D프린팅 기반 제조장비를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을 수행한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개론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DED와 PBF 공정, 설계·데이터 준비·후공정, 원자력 품질보증 순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에는 KEPIC-QAP-1과 금속 3D프린팅 품질보증 연계 방안,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여부 등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금속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KOMERI·ABS, 수소선박·적층제조 부품 국제표준 공동개발 MOU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과 미국선급협회(ABS)는 8월 28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고부가 미래선박 국제표준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제표준화기구 선박·해양기술 기술위원회(ISO/TC 8)를 중심으로 국제표준안 공동 개발, 표준 초안 상호 검토, 국제표준화 회의 공동 대응 등을 추진한다. KOMERI는 연내 ISO/TC 8 산하 선박설계 분과위원회(SC 8)에 예비작업항목(PWI) 2건을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연구 대상은 '수소선박용 벤트마스트 설계'와 '적층제조 선박용 부품의 디지털 생산기록 및 추적성 요구사항'이다. KOMERI는 지난 7월 ABS 싱가포르 지역본부를 방문해 표준화 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8월 28일

3D프린팅 원전 부품, 새울 1호기서 18개월 무결함 운전

한국수력원자력은 3D프린팅으로 제작한 '다익형 임펠러'가 지난해 1월 새울원전 1호기에 설치된 뒤 올해 7월 계획예방정비 전까지 18개월간 결함 없이 운전됐다고 밝혔다. 임펠러는 발전기차단기 냉각에 사용되는 부품으로, 기존에는 고정판에 여러 날개를 조립하는 구조여서 연결부 손상 가능성이 있었으나 이를 일체형 구조로 변경해 접합부를 제거했다. 한수원은 2024년 임펠러 개발을 마친 뒤 열처리와 기계적 성질 시험, 풍량 시험을 거쳐 실제 운전 환경에 적용했다. 다만 부품마다 기능과 운전 환경, 요구 품질 수준이 달라 소재·제작 공정·검사 기준을 각각 확보해야 하며, 공정관리와 장기 운전 데이터 축적이 과제로 남아 있다. 이돈국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3D프린팅 기술을 SMR 등 신형 원전의 신규 부품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

한수원, 3D프린팅 원전 부품 18개월 무결함 운전

한국수력원자력은 3D프린팅으로 제작한 발전기차단기 냉각용 '다익형 임펠러'가 새울 1호기에서 한 주기인 18개월간 결함 없이 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임펠러는 고정판에 여러 개의 블레이드를 조립하는 구조였으나, 한수원은 이를 적층제조 방식의 일체형 구조로 바꿔 연결부를 없앴다. 한수원은 2024년 부품 개발을 완료하고 열처리 후 기계적 특성과 풍량 등을 시험한 뒤 지난해 1월 새울 1호기에 설치했으며, 올해 7월 계획예방정비 전까지 연속 운전했다. 한수원은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다른 원전으로 3D프린팅 부품 적용을 확대하고 신규 원전 부품 제작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돈국 중앙연구원장은 SMR 등 신형 원전의 신규 부품 제작에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3D프린팅 원전 부품 18개월 연속 운전 완료

한국수력원자력이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원전 부품을 실제 원전에서 18개월간 운전해 성능과 내구성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부품은 원자력발전소 발전기차단기 냉각에 사용되는 '다익형 임펠러'로, 고정판에 여러 개의 블레이드가 결합되는 구조다. 한수원은 기존 부품을 3D프린팅으로 단순 대체한 것이 아니라 기존 제조 방식의 구조적 취약점을 제거한 일체형 부품을 개발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 3D프린팅 제작 원전 부품이 1주기 운전을 마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수원은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