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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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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훈련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지진·가스누출 복합재난 합동 대응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도권 대규모 지진으로 가스시설 취약부위가 파손되고 가스 누출·화재 등 2차 피해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지진 발생부터 주민 대피, 상황 전파, 현장 대응, 가스 설비 복구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점검했다. 기존 매뉴얼과 함께 과거 실제 재난 대응 사례 및 통계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위험지역 대피·상황 전파·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맡는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한울본부서 복합·신종재난 대응 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대규모 복합·신종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진과 산불, 화재, 방사성물질 누출에 정보시스템 장애와 드론 위협까지 결합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동시에 발생하고 사이버·무인기 등 새로운 위험요인이 겹치는 시나리오가 적용됐다. 한수원은 현장 대응과 함께 본사·현장·관계기관을 아우르는 통합 재난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충남도, 한화토탈에너지스서 대테러·벤젠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

충남도는 9일 서산시 대산읍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관계기관 10곳, 200여명이 참여한 '대테러·벤젠 누출 복합재난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1단계는 벤젠 누출을 가정해 상황 전파, 누출 확인과 방재활동, 피해 확산범위 예측, 주민보호 조치, 오염통제선 설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단계 대테러 훈련에서는 테러 의심상황 발생과 초동신고, 현장통제와 인명구조, 테러범 대응 등이 기관별 절차에 따라 수행됐다. 벤젠 누출 상황에서는 화학사고정보시스템(CARIS) 등을 활용해 오염물질 확산범위를 확인하고 확산 방지 조치를 실시했다. 김영명 충남도 기후환경산림국장은 관계기관과 반복적 실전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