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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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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

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일본 스마트에너지위크에 재생에너지 한국관 운영

한국에너지공단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곳과 공동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세계 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기업들은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모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폐모듈 재자원화 설비, 태양광 구조물·추적장치, 소형 풍력발전기, 전류센서,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이차전지 등을 전시한다. 공단은 참가 기업의 사업 분야와 희망 거래처를 사전 조사해 일본 바이어와 1:1 상담을 주선하고, 자문·컨설팅과 해외인증 취득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지난해 한국관에서는 10개 기업이 180건, 1억 1831만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125건, 1억 726만달러 상당이 심화상담으로 이어졌다.

9월 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온어스, 이동형 ESS '인디고'로 공공조달·일본 시장 진출

2020년 2월 경기 수원 광교에서 설립된 이온어스는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재구성한 이동형 ESS 브랜드 '인디고'를 공급하고 있다. 제품군은 1톤 전기트럭 탑재형(110kWh, 50~100kW), 컨테이너형 '인디고 스테이션'(330kWh, 최대 200kW, 병렬 연결 시 500kW·1.2MWh), 트레일러형 EVC(최대 1.2MWh, 100~500kW)로 구성된다. 회사는 열폭주 조기 탐지 시스템에 대해 KC 인증을 받았고 등록특허 31건 등 40여 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형 ESS 솔루션 '인디고 모바일'은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2029년 6월까지 자격이 유지되며, 공공기관 수의계약과 조달청 시범구매 참여가 가능해졌다. 지난 27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신덴하이텍스, 에네만과 각각 MOU를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최소 300만 달러 규모의 인디고 공급 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