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청렴 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 방지사업 상생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공단 관계자와 주요 광산 경영진이 참석해 가행광산 광해 방지사업 추진 현안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공단이 직접 시행하는 사업 계약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이해충돌방지법'을 준수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공단은 직접 시행 사업 계약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해 임직원과 사업 관계자 간 이해충돌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광산업계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