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총 103점 포상 수여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 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을 포함해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가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 관리체계 혁신, 규제 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9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