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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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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부지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난, 경기도 유휴부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9월 11일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한 뒤 한난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 사업자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평가는 부지 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운영계획, 주민참여 및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을 본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하며, 세부 내용은 한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유휴부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한다.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항목은 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 등이고 계량 항목은 수익성, 주민참여, 수행실적 등이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도로·하천 등 공공 유휴공간 태양광 활용 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화성시갑)이 지난 31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도로와 하천, 농업생산기반시설 등 공공 유휴공간을 태양광 발전 입지로 활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휴부지의 체계적인 발굴과 정보관리, 주민참여를 제도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아울러 안전성 검토를 강화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상생을 함께 추진한다는 취지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공공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에너지공단 이행 지원

일정 규모 이상의 국가·지자체·공공기관 주차장에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제도가 시행됐다. 현장에서는 대상 범위와 설치용량 산정, 면제 기준, 사업방식 등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이수만 태양광제도팀장은 주차장이 도시에 위치하면서 태양광 설치가 비교적 용이한 공간이며, 활용 가능한 유휴부지를 최대한 찾아 재생에너지 보급에 활용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공단은 설치계획과 면제 신청 검토 등 제도 이행을 지원한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주차장 태양광 설문, 응답자 58.6% '시장 긍정' 평가

인더스트리뉴스가 진행한 설문에서 국내 주차장 태양광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이 58.6%로 나타났다. 최대 장점으로는 별도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꼽혔다. 시장 확대를 위한 과제로는 설치 의무화와 함께 계통 확보, 인허가 개선, 경제성 확보가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향후 전기차 충전과 ESS를 결합한 복합 에너지 인프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