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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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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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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유한양행, 자원순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유한양행은 지난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며,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유한양행은 주사제 종이 설명서를 e-라벨로 대체하고 포장 구조를 이중에서 단층으로 단순화하는 등 패키징 자재 사용량을 줄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오창공장에서는 폐기물 분류 체계를 개선해 2021년 대비 순환이용률을 30.2% 높이고 최종처분율을 17.2% 낮췄다. 또한 2024년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상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활용해 2025년 총 180.7t의 폐기물을 감축했다.

9월 5일

정책·규제·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유한양행, 몽골 산불 피해지 복원 사업 1년 차 성과 COP17서 공개

유한양행은 몽골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 부대행사 'Business for Land(B4L)' 세션에 참석해 현지 산림복원 사업의 1년 차 성과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세션에서 유한양행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몽골 산림청(NFA), 현지 NGO 빌리언 트리(Billion Trees)와 구성한 민관 협력 파트너십 모델을 소개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이들 3개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대상지는 몽골 바트숨베르솜(Batsumber soum) 일대의 산불 피해지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