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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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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농축

11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라마톰, 5% 초과 농축 핵연료 첫 공급 계약 체결

프라마톰(Framatome)이 우라늄-235 농축도가 업계 표준인 5%를 넘는 핵연료 재장전분을 공급하는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다. 회사는 이번 공급이 가동 원자로에 대한 5% 초과 농축 핵연료 재장전으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계약 규모와 공급 시점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Antares-Centrus, 다년 HALEU 공급 계약 체결

Antares와 Centrus가 고순도 저농축우라늄(HALEU) 다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른 선급금은 Centrus가 진행 중인 우라늄 농축 용량 확대에 투입된다. HALEU는 Antares의 차세대 원자로 프로젝트에 공급되며, 여기에는 우주 및 국가안보 임무용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인도는 2020년대 말까지 개시될 예정이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카메코, 미국 패듀카 레이저 농축시설 생산물 전량 인수 계약

캐나다 기업 카메코(Cameco Corporation)가 GLE가 켄터키주에 계획 중인 패듀카 레이저 농축시설(Paducah Laser Enrichment Facility)의 향후 생산물 전량을 구매한다. 양측은 이를 위한 독점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새로 발표했다. 해당 시설은 현재 계획 단계에 있다. 계약 금액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프랑스 원전 협력 확대…한수원-오라노 협력의정서 체결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가 민간 원자력 고위급 대화를 새로 출범시키기로 합의했다. 이는 1982년부터 운영돼 온 한·불 원자력공동조정위원회와 별도의 민간 차원 협력 채널이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프랑스 오라노(Orano)는 새로운 협력의정서를 체결해 한수원이 서구권 신규 우라늄 농축 공급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국은 원전 수출 시장에서 경쟁하면서도 차세대 원자로 안전기술 공동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삼성전자가 미스트랄AI의 시리즈D 라운드(30억 유로 조달)를 주도해 4조7000억원을 투자하는 협약이 체결됐다.

9월 10일

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장기협력 LOI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프랑스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프랑스 원자력 기업 오라노(Orano)와 우라늄 농축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LOI는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양사가 체결한 '핵연료주기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협력 범위를 우라늄 농축 분야로 구체화했다. 우라늄 농축은 천연우라늄에 약 0.7% 포함된 우라늄-235의 비율을 원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높이는 공정이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서구권 신규 농축 공급원 확보와 핵연료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오라노는 신규 농축 프로젝트의 사업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신뢰할 수 있는 공급원의 선제적 확보와 핵연료 공급 안정성 강화를 언급했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9월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오라노(Orano)와 우라늄 농축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LOI는 지난 4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체결된 한수원-오라노 간 '핵연료주기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한수원은 이번 체결이 기업 간 협력을 넘어서는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9월 9일

한수원,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원전연료 기업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함께했다. 이번 협력은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양사가 체결한 핵연료주기 분야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한수원은 서구권의 신규 농축 공급원을 확보해 특정 국가·업체에 대한 조달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 다만 이번 LOI는 본계약에 앞선 단계로, 농축우라늄 공급 물량과 계약 기간, 가격, 신규 프로젝트 참여 방식 등 구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장기협력 LOI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 프랑스 오라노(Orano)와 우라늄 농축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LOI는 지난 4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한수원과 오라노가 체결한 '핵연료주기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핵연료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한수원·오라노, 우라늄 농축 분야 협력 의향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핵연료주기 기업 오라노(Orano)와 우라늄 농축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오라노는 핵연료주기 사업을 수행하는 프랑스 기업이다. 이번 합의는 우라늄 농축 부문의 장기 협력을 대상으로 한다. 원문에는 계약 규모, 세부 협력 범위, 일정 등 구체적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9일

한수원-오라노, 우라늄 농축 장기협력 LOI 체결

한국수력원자력과 프랑스 오라노가 현지시간 8일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우라늄 농축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번 LOI는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체결한 양사 간 '핵연료주기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서구권 신규 농축 공급원 확보와 공급망 다변화를 도모하고, 오라노는 신규 농축 프로젝트의 사업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신뢰할 수 있는 공급원의 선제적 확보가 중요하다며 핵연료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클로드 이모방 오라노 이사회 의장은 선행핵주기 분야에서의 협력 지속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프랑스 오라노(Orano)와 우라늄 농축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은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맺은 한수원-오라노 간 '핵연료주기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양사는 이를 계기로 우라늄 농축 분야에서 장기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수원은 서구권 신규 농축 공급원 확보와 공급망 다변화 가능성을, 오라노는 신규 농축 프로젝트의 사업 기반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신뢰할 수 있는 공급원의 선제적 확보와 핵연료 공급 안정성 강화를 언급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