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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환경 ODA·EDCF·국제감축 연계 해외진출 지원 확대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 ODA 수행기관으로 사업 발굴과 관리, 공사감독, 현지 인력 교육을 맡고 국내 기업은 설계·조달·시공(EPC)과 기자재 공급에 참여한다. 2025년 기준 기후·그린 ODA 분야에서 KOICA 사업 4건과 EDCF 사업 1건을 수행 중이며, KOICA 무상원조 중심 사업을 EDCF 차관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대표 사례인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및 역량 강화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됐고, 공단이 사업관리·공사감독·기술자문·운영인력 교육을, 국내 기업이 설계·기자재 조달·시공을 담당했다. 해외인증 지원사업에서는 15개사에 총 2억2300만원이 투입돼 해당 기업 수출 실적이 약 91억6000만원으로 집계됐고, 별도 지원을 받은 9개사는 해외인증 16건을 취득했다. 공단은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투자지원사업 2건 이내와 예비·본타당성조사를 추진하며 상하수도·폐기물·대기환경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이 우간다에 분뇨자원화시설을 구축해 동아프리카 지역의 수질오염 방지와 주민 보건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단은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기획, 현지 맞춤형 기술지원, 시설 구축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공단은 이를 한국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활용한 환경 공적개발원조(ODA) 모델로 제시했다. 위생적인 분뇨처리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서 생활계 오염원이 하천과 지하수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이를 통해 수질 개선과 함께 수인성 감염병 예방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9월 3일

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27일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우간다 현지에 위생적인 분뇨처리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됐다. 환경공단은 수질관리 및 폐기물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 여건에 맞는 분뇨처리시설의 기획, 기술지원, 시설 구축 등 사업 전과정을 담당했다. 준공식에는 이현희 환경공단 글로벌협력처 부장 등이 참석했다.

9월 2일

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지에 위생적인 분뇨 처리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주민의 보건·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공단은 수질관리와 폐기물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시설 기획부터 기술지원, 구축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했다. 준공식에는 이현희 공단 글로벌협력처 부장, 이상호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 아이샤 세킨디 우간다 물환경부 장관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동아프리카 지역 환경개선 모델로 삼아 아시아,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으로 해외 환경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8월 27일(현지 시각)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지 분뇨처리 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획부터 기술지원, 시설 구축까지 사업 전 과정을 담당했다. 준공식에는 이상호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 아이샤 세킨디 우간다 물환경부 장관 등 한·우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는 향후 동아프리카를 비롯해 아시아,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으로 글로벌 환경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