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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미국 첨단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기업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반도체·첨단소재·청정에너지 분야 미국 기업 4곳으로부터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 추진과 관련해 한국이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도록 상호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9월 4일

미국 4개사, 한국에 20억 달러 투자신고…에어프로덕츠 평택 증설

산업통상부는 9월 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반도체 소재·장비, 디스플레이용 첨단소재, 해상풍력 분야의 미국 기업 4곳이 총 20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신고했다. 에어프로덕츠는 경기도 평택에서 반도체용 초고순도 가스 시설과 미세 공정용 희귀가스 설비를 구축하는 가스공급시설 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엑셀리스는 이온주입기 한국 제조시설 증설을, 코닝은 첨단소재 관련 설비 도입을 각각 추진한다. 퍼시피코 에너지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남·광주 지역에서 진행 중인 3.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美 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해상풍력 3.2GW 포함

미국 기업 4곳이 반도체 소재·장비, 디스플레이용 첨단소재, 해상풍력 분야에서 총 20억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신고했다. 산업통상부는 현지 시각 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에어프로덕츠, 엑셀리스, 코닝, 퍼시피코 에너지 4곳이다. 에어프로덕츠는 경기도 평택에 반도체용 초고순도 가스 시설과 희귀가스 설비를 구축하고, 엑셀리스는 한국 이온주입기 제조시설을 증설하며, 코닝은 첨단소재 관련 설비 도입을 확대한다. 퍼시피코 에너지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추진 중인 3.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미국 첨단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진도 해상풍력 3.2GW 포함

산업통상부와 KOTRA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투자신고식을 열고 미국 4개사로부터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에어프로덕츠, 엑셀리스 테크놀로지스, 코닝, 퍼시피코 에너지다. 에어프로덕츠는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거점에 초고순도 가스·희귀가스·수소 생산설비를 포함한 전용 가스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엑셀리스는 평택 이온주입기 제조 시설을 확장해 연구개발·시제품 제작·기술 교육 기능을 더한다. 코닝은 충남 아산 생산 시설에 차세대 공정 기술을 도입한다. 퍼시피코 에너지는 전남·광주 진도 해역, 해안에서 44~78㎞ 떨어진 해상에 총 3.2G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