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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서울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9월 7일 '제7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기념식은 9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며 유튜브로도 중계된다. 행사에서는 김성환 장관 기념사와 중국 생태환경부 리텐웨이 대기환경사 등의 축사,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약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이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가 열리며,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외교부는 9월 8일 서울 포시즌스에서 UNEP 기후·청정대기연합(CCAC)과 공동으로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정부·산업계 대기오염·온실가스 감축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9월 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약 50개 기업·기관과 시민·청년단체가 참여하는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이 열리며, 참가자들은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에 동참한다. 기념식 이후에는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를 열고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 생활 소음·진동, 빛공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정부는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며, 8일에는 외교부와 UNEP 기후·청정대기연합(CCAC)이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에너지·수송·산업·생활 전 부문에서 온실가스를 실질적으로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9월 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李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수력발전소 건설현장 국민 9명 소재 미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네팔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수색·구조를 지시했으며, 관계 부처와 현지 대사관, 신속대응팀, 현지 기업 등이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홍수는 지난 26일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