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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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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인벤토리

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변화재단, 데이터 기반 지역 탄소중립 이행 포럼 개최

기후변화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데이터 활용과 협력방안' 포럼을 개최했으며 지자체 관계자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정수종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관측기반 온실가스 공간정보지도인 KCP(Korea Carbon Project)의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지역별 배출 특성 분석 과정을 시연했다. KCP는 서울대와 KAIST 등 17개 대학, 한국환경연구원 등 3개 기관이 공동 개발 중인 플랫폼으로,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GIR)와 동일한 전 부문을 대상으로 월별 배출·흡수량을 산출하며 읍면동 단위와 1㎞ 단위 공간 해상도를 제공한다. 포럼에서는 수원시('우리집 탄소모니터', 시민주도 탄소중립 리빙랩), 전주시(자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노원구(건물·수송·에너지 분야 감축) 사례가 공유됐다. 토론에서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와의 연계 가능성, 흡수원 데이터의 도시계획·녹지 관리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9월 18일

에너지공단,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시설 단위의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조사·산정해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기업이 자체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5개 사업장과 공단·수행기관 관계자 60명이 참석했으며, 인벤토리 구축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된다. 2026년 사업에는 신규 55개소를 포함해 총 133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공단은 산정된 배출량 데이터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효율 향상, 국내외 탄소규제 대응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에너지공단,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31일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5개 사업장과 공단·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2026년 사업 추진계획, 인벤토리 구축 방법 및 참여기업 협조사항, 감축설비 발굴 및 구축 모범사례 등을 안내했다. 공단은 현장조사와 함께 사업장 시설 단위의 배출현황을 파악해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산정된 배출량 데이터를 감축·에너지 효율 향상·국내외 탄소규제 대응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사업에는 신규 55개소를 포함해 기존 참여기업까지 총 133개 사업장이 참여하며, 인벤토리 구축은 9월부터 본격 진행된다.

9월 2일

중소·중견기업 133곳, 온실가스 배출량 시설 단위 인벤토리 구축

한국에너지공단은 8월 31일 서울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추진계획과 구축 방법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설비와 에너지 사용시설 등 사업장 내 주요 배출원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조사·산정하는 것으로, 올해 새로 선정된 55개 사업장을 포함해 총 133곳이 지원 대상이다. 공단은 이달부터 사업장 현장조사에 착수해 기업별 에너지 사용과 배출현황을 시설 단위로 분석하고 인벤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확보한 데이터는 감축설비 발굴과 에너지효율 개선에 활용되며, 공급망의 탄소정보 요구와 거래처 환경자료 제출 요청 대응에도 쓰일 수 있다. 유기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기반본부 이사는 사업장 내 시설별 배출량 파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지원 계획을 밝혔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중소·중견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중소·중견기업의 온실가스 관리체계 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8월 31일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시설 단위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조사·산정해 인벤토리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축된 인벤토리를 토대로 기업이 자체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이 참석 대상으로 포함됐다.

9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8월 31일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5개 사업장과 공단 및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2026년 사업 추진계획, 인벤토리 구축 방법과 참여기업 협조사항, 온실가스 감축설비 발굴 및 구축 모범사례를 안내했다. 인벤토리 구축은 9월부터 진행되며, 현장 조사를 통해 사업장 시설 단위의 배출현황을 산정한다. 2026년 사업에는 신규 55개소를 포함해 기존 참여기업까지 총 133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9월 1일

기후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제16차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공동으로 8월 31일부터 3주간 세종대학교에서 제16차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11년부터 매년 운영돼 지금까지 109개국 498명의 전문가가 이수했으며, 2017년부터 UNFCCC 사무국과 공동 운영 중이다. 양측은 지난 4월 여수 기후주간 계기로 양해각서를 갱신해 2031년까지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보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과정에는 한국을 포함한 23개국 공무원·연구원 24명과 국내 대학원생 3명이 참여하며, COP31 공동 의장국인 호주 정부가 태평양 섬나라와 동남아시아 교육생의 항공료를 지원했다. 교육은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NIR) 작성 기초부터 에너지, 산업공정(IPPU), 농업·산림(AFOLU), 폐기물 분야 배출량 산정 방법과 검증 절차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