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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UN ESCAP 동북아사무소에 더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새로 참여해 3자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존 하루 일정이 4박 5일로 확대됐다. 9월 7일 심포지엄은 '미세먼지와 오존의 통합적 대기관리'를 주제로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 및 국제기구 관계자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9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배출 인벤토리 워크숍이 열려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몽골,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12개국 대기관리 관계자 24명이 참가한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2024년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NEACAP) 기술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9월 7일

기후부 수도권청, SK인천석유화학 대기오염 방지시설 현장점검

배연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27일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해 오염물질 배출 관리현황과 방지시설을 현장점검했다. 여름철은 사계절 중 오존(O3) 농도가 가장 높아지는 시기로, 대형사업장의 오존 생성 유발 물질 관리 실태와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다. 석유제품 제조 공장은 휘발성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시설이다. 정부는 해당 공장에 오염물질 배출 허용 농도와 총량을 규제하고, 흡수·흡착 및 선택적촉매환원시설 등 방지시설 운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배 청장은 시설관리와 배출 저감 노력으로 수도권 오존 농도를 줄이는 데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도권대기환경청, SK인천석유화학 대기오염물질 관리 현장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배연진)이 27일 인천광역시 소재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여름철 강한 일사와 고온으로 수도권의 고농도 오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오존은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이 햇빛과 광화학 반응을 거쳐 생성된다. 이에 따라 고농도 시기에는 전구물질 배출원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이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도권대기환경청, 열병합발전시설 오존 대응 현장 점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에 따라 대형 사업장의 오존 원인물질 관리 강화에 나섰다. 오존은 사업장에서 직접 배출되기보다 질소산화물(NOx) 등 전구물질이 햇빛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며, 이에 따라 발전시설 등 주요 배출원의 저감과 방지시설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 대기환경청의 판단이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26일 경기도 수원시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열병합발전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