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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엔라이튼, 국지·전지구 예보 동시 분석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등록

엔라이튼은 AI 기반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국지예보(LDAPS)와 전지구예보(GDAPS)를 동시에 입력받아 발전량 예측에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구조다. 두 예보 데이터를 상호 참조해 정보를 선별·융합하는 '크로스 어텐션' 기법을 적용해, 한쪽 예보에 큰 오차가 발생해도 다른 예보가 이를 보완하도록 설계했다. 회사에 따르면 단일 예보 방식보다 예측 정확도를 높여 5% 내외의 오차율을 달성했다. 엔라이튼은 이 기술을 전력중개,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가상발전소(VPP)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운영하고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엔라이튼, AI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등록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은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특허는 좁은 지역을 정밀 분석하는 국지예보(LDAPS)와 광범위한 지역을 예측하는 전지구예보(GDAPS)를 함께 활용하는 방식이다. 두 예보 데이터에 AI 기반 '크로스 어텐션(Cross Attention)' 기법을 적용해 각각의 정보를 상호 참조·융합하도록 했다. 엔라이튼은 이 기술로 단일 예보 방식보다 예측 성능을 개선하고 오차율을 5% 내외 수준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또 한쪽 예보의 오차가 커질 경우 다른 예보가 이를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엔라이튼, AI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 특허 등록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전자 장치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 국지예보(LDAPS)와 전지구예보(GDAPS) 두 기상예보 데이터를 동시에 입력받아 AI '크로스 어텐션(Cross Attention)' 기법으로 융합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단일 예보 활용 대비 예측 정확도를 높여 5% 내외의 오차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엔라이튼은 이 기술을 가상발전소(VPP)와 전력거래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운영 중이며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최근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엔라이튼, 태양광 자산관리·AI 전력중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누적 등록 용량이 7.6GW를 넘어섰으며, 자체 개발한 원격단말장치(RTU)로 전국 3만여개 발전소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발전왕은 모니터링, 발전량 예측, 실시간 제어, 전력거래, 정산을 단일 인프라에서 처리한다. 엔라이튼은 KT&G, 네이버 등과 PPA를 체결했고 외국계 제조기업과 3.4MW 규모 PPA를 신규 체결했으며, SK이터닉스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회사는 분산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는 사업을 확대하며 상장을 준비 중이고,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9월 8일

엔라이튼, 전력중개 디지털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에너지 IT 기업 엔라이튼이 2026년 9월 7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강대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표창 배경은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운영 성과로, 등록된 태양광 설비용량은 누적 7.6GW를 넘어섰다. 엔라이튼은 자체 개발한 원격단말장치(RTU)를 통해 전국 약 3만개 발전소의 가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플랫폼에서 모니터링·발전량 예측·실시간 제어·전력거래·정산을 처리한다. AI를 활용해 발전량 예측 오차를 줄이고 이를 전력중개 수익과 연계하는 구조다. 엔라이튼은 KT&G와 네이버 등과 PPA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외국계 제조기업과 3.4MW 규모의 계약을 추가했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체결

SK이터닉스가 3일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과 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발전자산 데이터와 사업 역량을 결합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기반으로 발전소 구축과 운영, 전력거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엔라이튼은 전국에 분산된 발전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현재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확대

SK이터닉스와 엔라이튼이 3일 재생에너지 사업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EPC와 운영관리 서비스,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발전자산 매입 및 사업 파이프라인 확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이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운영·전력거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분산된 발전설비를 가상발전소(VPP)로 묶어 관리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SK이터닉스는 풍력, 태양광, ESS, 연료전지 사업을 운영하며 최근 전력중개와 분산자원 관리, 수요처별 전력 솔루션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양사는 운영 데이터를 토대로 매입 대상 발전자산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신규 사업 후보지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9월 4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체결

SK이터닉스와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난 3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운영·전력거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분산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EPC 및 운영관리 서비스, 데이터 기반 사업 협력, 자산 매입 및 사업 파이프라인 확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엔라이튼은 '발전왕'으로 확보한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활용하고, SK이터닉스는 이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SK이터닉스는 풍력·태양광·ESS·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전력중개, 분산자원 관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체결

SK이터닉스가 9월 3일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과 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운영·전력거래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분산 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고 있고, 현재 상장을 준비 중으로 최근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양사는 EPC 및 일원화된 운영관리 서비스 제공, 데이터 기반 사업 협력, 자산 매입 및 파이프라인 확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엔라이튼은 '발전왕'에서 확보한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고, SK이터닉스는 이를 자산관리 효율 제고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는 양사 역량을 결합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