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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론·에바, 추석 충청권 휴게소 이동식 전기차 충전 운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명절 기간 휴게소 충전 수요 대응을 위해 마련했다. 아론은 부여백제휴게소(공주 방향), 부여백제휴게소(서천 방향), 속리산휴게소(청주 방향) 등 3개 휴게소에 이동식 충전차량 8대를 배치한다. 서비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공되며, 1회 기준 최대 20kWh까지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잔량(SoC) 50% 미만 차량에 우선 제공되고, 낮 시간대(11시~14시)에는 충전 요금 50% 할인이 적용된다.

9월 23일

에바 완속충전기 'ACE PRO MAX', 2026 기후에너지혁신상 수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는 차세대 완속충전기 'ACE PRO MAX'가 '2026 기후에너지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이 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기술과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품에는 사용자의 출차 패턴을 학습해 출발 직전 배터리가 100%에 도달하도록 충전 속도를 제어하는 'AI 100% 안심충전'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인체감지 레이더 센서 기반 디스플레이로 상시 점등 대비 약 58.7%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대기전력은 공인 시험 기준 2.8W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바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혁신상 수상관에 이 제품을 전시한다.

9월 16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에바, 충전기 하단 설치형 열화상 센서 'SAVER' 출시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가 9월 16일 충전기 하단에 설치해 전기차 배터리팩 온도를 감시하는 열화상 센서 액세서리 'SAVER'를 출시했다. 제품은 바닥에서 약 20cm 높이에 설치하고 충전기와 랜 케이블로 연결하며, 충전건이 차량에 꽂혀 있을 때만 작동해 내연기관차 배기열 오인을 방지한다. 작동 중 1분 주기로 배터리팩 표면 온도를 추적하고, AI 알고리즘이 이상 온도로 판단하면 충전 중단·인접 차단, 경고음, 관리실 및 차주 앱 알림을 실행한다. 에바는 배터리 온도가 60~120℃로 오르는 열폭주 1단계에서 이상을 포착해 불꽃·연기 발생 최소 10분 전 위험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설치 비용이 천장형 CCTV의 10분의 1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에바는 공인 시험기관 시험성적서 확보를 계획 중이며, 같은 날 부산 벡스코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AI 스마트 완속충전기 'ACE PRO MAX'로 기후에너지혁신상을 받는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