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A, 올해 세계 석탄 수요 1.2% 증가로 전망 수정
캐너리미디어는 '이주의 차트' 칼럼에서 이란 전쟁이 세계 각국을 청정에너지와 석탄 양쪽으로 동시에 이동시켰다고 전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세계 석탄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던 기존 전망을 뒤집었다. IEA는 현재 석탄 소비가 1.2%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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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너리미디어는 '이주의 차트' 칼럼에서 이란 전쟁이 세계 각국을 청정에너지와 석탄 양쪽으로 동시에 이동시켰다고 전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세계 석탄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던 기존 전망을 뒤집었다. IEA는 현재 석탄 소비가 1.2%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월 18일

2027년 정부 R&D 예산안은 39조5000억원으로 편성됐다. 9월 8일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회 회의에는 위원 13명 중 11명이 참석해 헌법 127조 개정, 피지컬 AI 상용화 제도 정비, AI 신종범죄 대응, 공공 R&D 데이터 자산화, AI 시대 인재 육성, 에너지 안보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헌법 127조가 과학기술을 경제발전 수단으로만 규정한다는 지적과 함께 기초학문 진흥·인재 육성을 국가 책무로 명시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정부는 기획예산처 중심의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를, 과기정통부는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를 통해 중장기 전략을 논의 중이며, 9월 16일 기획예산처·국민경제자문회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2045 중장기 국가발전전략과 다음 세대와의 동행' 세미나를 연다. 칼럼은 개별 기술 로드맵은 많지만 이를 관통하는 국가 비전과 우선순위 판단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짚었다.
9월 13일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9월 11일 대한상의에서 조나단 레이놀즈 영국 기업혁신과학통상부 장관과 화상 면담을 갖고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박 본부장은 영국의 러시아산 LNG 해운·보험 서비스 금지 조치가 국내 LNG 수급과 에너지 안보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영국 재보험사가 러시아산 LNG 도입계약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EU가 7월 23일 발표한 제21차 대러시아 제재에 한국의 러시아산 LNG 도입 예외가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영국에도 기존 계약에 대한 예외 검토를 요청했다. 박 본부장은 영국이 2026년 7월부터 시행 중인 신철강 조치로 한국산 철강의 대영 시장접근이 제한되는 데 대한 우려도 전달했다. 양측은 2025년 12월 타결된 한-영 FTA 개선협정의 조속한 서명·발효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