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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메틀렌, 칠레 165MW/725MWh 태양광+ESS 프로젝트 코펙에 매각 합의

그리스 재생에너지 개발사 메틀렌 에너지앤메탈스(Metlen Energy & Metals)가 칠레 아타카마 지역의 타마리코 II(Tamarico II) 태양광+저장장치 프로젝트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주체는 유틸리티 기업 코펙(Copec)이다. 해당 프로젝트 규모는 165MW/725MWh로 제시됐다. 원문에는 매각 금액과 준공 일정 등 추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슈퍼 엘니뇨, 남미 겨울 일사량 북·남 양극화

Solcast API 분석에 따르면 2026년 겨울 남미에서는 슈퍼 엘니뇨의 영향으로 북부는 평년보다 맑고 남부는 구름이 지속되며 일사량이 감소하는 남북 대비가 나타났다. NOAA는 6월 11일 엘니뇨를 공식 선언했고 브라질 기상연구소(INMET)도 6월 회보에 이를 포함했으며, 상대 Niño 3.4 지수는 관측 이래 가장 빠른 상승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대부분 지역은 평년 대비 15~20% 낮은 일사량을 보인 반면, 라 코스타(La Costa)는 일부 지역에서 평년보다 30% 이상 높은 최대 양(+) 편차를 기록했다. 칠레는 북부가 6월의 맑은 날씨에서 7~8월 흐린 날씨로 바뀐 반면 파타고니아는 반대 흐름을 보였다. 8월 중순 이전과 20일경 두 차례 아타카마 사막에 눈이 내려 태양광 설비에 적설 관련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칠레 북부의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와 돌발 홍수로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9월 1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ngie, 칠레 251MW BESS 가동…Grenergy는 아타카마 4단계 매각

전력회사 Engie가 칠레에서 251MW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독립발전사업자(IPP) Grenergy는 아타카마 태양광-저장장치 복합단지의 4단계 지분을 매각했다. Engie와 Grenergy는 칠레에서 3건의 태양광+BESS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