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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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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3건 · 전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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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R, 아퀼라 클린에너지 APAC 지분 100% 인수 계약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실물자산 보유·운용사 ESR이 아퀼라 클린에너지 APAC(Aquila Clean Energy APAC)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SR은 물류 부동산과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자산을 보유·운용하는 회사다. 인수 대상인 아퀼라 클린에너지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 사업을 다룬다. 원문에는 거래 금액 등 세부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이니셔티브 21차 정책포럼, 아·태 녹색전환 실행수단 논의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UN ESCAP과 함께 9월 15~17일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니셔티브로도 불리는 이 사업은 올해 5단계(2026~2030년) 첫해를 맞았으며 아·태지역 16개국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6일 '현장에서의 녹색혁신' 행사에는 국내외 녹색산업 스타트업 20개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녹색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UNU-IAS는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세계은행은 기후·탄소 사업 재원조달을, GGGI는 녹색투자 사업 개발과 투자 연계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날 참가자들은 수도권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했으며, 주최 측은 이번에 확인한 국가별 수요를 5단계 사업의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21차 녹색성장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 서울서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함께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녹색전환 협력이 정책 경험 공유 단계에서 기술·금융·실제 사업을 연결하는 실행 중심 체계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녹색기업과 아·태 각국 정책담당자가 직접 만나 현지 환경문제와 기술 수요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국내 환경기술의 해외 실증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