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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전체 뉴스

새울3호기 시운전 중 배관 누설, 원자로 수동 정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9월 6일 오후 3시 1분 시운전 중인 새울3호기(140만kW급)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터빈으로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돼 설비 안정화와 정비를 위해 정지 조치했다. 새울3호기는 현재 시운전 단계에 있으며, 새울본부는 배관 누설의 상세 원인을 분석 중이다. 새울본부 관계자는 이번 정지에 따른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6일

새울 3호기, 시운전 중 배관 누설로 원자로 수동정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6일 오후 3시 1분께 시운전 중인 새울원전 3호기 원자로를 수동으로 정지했다고 밝혔다. 140만kW급인 새울 3호기는 시운전 과정에서 터빈에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됐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설비 안정화와 해당 배관 정비를 위해 원자로 정지를 결정했다. 현재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원자로 정지에 따른 방사선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누설의 정확한 원인과 설비 상태를 분석한 뒤 정비와 후속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새울 3호기 시운전 중 원자로 수동 정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6일 15시 01분 새울원전 3호기(140만kW급)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새울 3호기는 현재 시운전 중인 발전소다. 터빈으로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돼 설비 안정화와 정비를 위해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다고 새울원자력본부는 설명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상세 원인을 분석 중이며,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고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6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안위, 새울 3호기 시운전 시험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월 11일 시운전 시험 중 자동정지된 새울 3호기의 사건조사를 마무리하고 9월 4일 잔여 시운전 시험을 위한 재가동을 승인했다. 사건 원인은 원자로 출력 80%에서 송전을 차단하는 시운전 시험 이후 출력(당시 33.9%)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운전원이 터빈제어밸브 위치제한기 설정치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수원은 인적오류 방지를 위해 관련 시험 및 운전 절차를 보완하고 특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했다. 원안위는 조사 과정에서 비상디젤발전기가 안전모선에 투입되고 필수냉동기 4대 중 1대가 수동 기동된 사실을 확인해 투입 적절성 등을 검토했으며, 한수원의 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이 적절하다고 확인했다. 원안위는 재가동 승인 이후에도 잔여 시운전 시험 과정과 재발방지 대책 이행사항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9월 4일

새울3호기 시운전 중 정지 원인은 운전원 실수…원안위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11일 시운전 시험 중 자동정지한 새울3호기에 대한 사건조사를 마무리하고 4일 잔여 시운전을 위한 재가동을 승인했다. 조사결과 원자로 출력 80% 상태에서 송전을 차단하는 시험을 진행하던 중 출력이 33.9%까지 낮아졌고, 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운전원이 터빈제어밸브 위치제한기 설정값을 밸브가 닫히는 방향으로 잘못 입력해 원자로가 자동정지했다. 한수원은 위치제한기 조작 시 재확인하도록 절차서를 보완하고 전 원전 운전원을 대상으로 사례를 공유하는 등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했다. 조사 과정에서 원자로 정지 시 비상디젤발전기가 안전모선에 투입되고 필수냉동기 4대 중 1대가 수동기동된 사실도 확인됐다. 원안위는 재가동 이후에도 잔여 시운전 시험 과정과 재발방지 대책 이행사항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안동복합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일 안동복합건설소에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를 앞두고 시운전과 건설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고위험 작업기간에 대비한 것이다. 남부발전은 단순 안전점검을 넘어 원·하청 관계자가 위험요인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작업중지권 등 실질적인 안전수단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