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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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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린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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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제주·완주·문막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 선정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는 22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고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 일반산단, 강원 원주 문막 일반산단을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정부는 착공 20년 이상 경과된 산단을 대상으로 8개 부처 사업과 지방정부 사업을 연계해 제조 AI전환, 그린 전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는 분산에너지 및 청정 자원기반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을 통해 RE100 혁신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다. 완주는 AI팩토리 로봇실증 기반 모빌리티 제조 자율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호영 의원은 2027~2029년 국비 1755억 원을 포함해 총 2741억 원이 투입돼 완주형 RE100, 자율주행 수소 셔틀버스 등 26개 세부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원주 문막은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와 의료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관계부처는 사업계획 보완 후 내년 1분기에 사업지구로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스마트그린산단 RE100 지원 육상태양광 30MW 사업자 공모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 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사업 부지는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가운데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평)다. 이곳에 30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 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