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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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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 코엑스 개최, 슈나이더·KTC·지투파워 참가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지투파워 등이 전시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압 수배전반 모델인 EvoPacT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으며, 이 제품은 3만~5만회의 기계적·전기적 작동을 견디도록 설계돼 기존 제품 대비 수명 주기를 2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EvoPacT는 내장 센서로 부품 마모도 등 설비 상태를 감지하고 이상 여부를 외부 대시보드에 원격 표출한다. KTC는 최근 론칭한 TrustAI 인증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 탄소 감축 누적 9억톤 돌파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고객 탄소 감축 누적 9억톤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발표했다.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잠재력 확대, 지역사회 역량 강화 등 네 가지 전략적 축으로 추진된다. 2030년까지 10점 만점 달성을 목표로 하며, 출범 6개월인 2026년 상반기에 3.69점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는 4.20점이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Impact 2030 상반기 성과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공개했다. 2030년 10점 만점을 목표로 하는 자체 평가에서 출범 6개월 만에 3.69점을 기록했으며, 연간 목표는 4.20점이다. 2026년 상반기 스코프 1·2 배출량은 2017년 대비 82%, 스코프 3 배출량은 2021년 대비 12% 감축했다. 자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절감하거나 전기화한 에너지는 총 1억 2950만 MWh이며, 2018년 이후 누적 고객 탄소 절감·회피 규모는 9억 1300만 톤으로 집계됐다. 공급망 탈탄소화 프로그램 'Zero Carbon Pathway'는 대상을 1500개 공급사로 확대하고 스코프 3 배출량과 제품 탄소발자국(PCF) 측정을 요건으로 추가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