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연료전지가스신문
가와사키중공업, 가와사키 해안단지에 수소생산공장 착공
가와사키중공업이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 오기마치의 가와사키 해안 산업단지에서 수소 생산 시설 건설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전해조 대신 증기 메탄 개질법을 적용하며, 2029년 봄경 완공될 예정이다. 가동 후에는 도시가스(13A)를 원료로 하루 18톤의 고순도 수소(순도 99.999%)를 생산한다. 생산된 수소는 고압 수소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와사키구 오기시마의 가와사키 LH₂터미널로 공급되며, 이 터미널은 일본 수이소 에너지(JSE)가 NEDO의 그린 이노베이션 펀드 프로그램 아래 진행 중인 액화 수소 공급망 상용화 시범사업의 중심에 있다. 가와사키중공업은 2026년 7월 해당 고압 수소 파이프라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
9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