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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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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추진…발전수익 지역주민 공유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사업은 지역주민이 에너지 생산과 수익 공유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공약인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 기관들은 사업 추진계획과 지역상생 방안을 담은 비전 보고를 공유한 뒤 태양광 패널에 공동 서명했다. 설비 용량과 사업비 등 구체적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교차송전 적용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10여곳에 약 5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소양강댐에는 95MW 규모를 추가 설치하며,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등 5곳의 약 400MW에는 기존 다목적댐 수력발전 송전설비를 공동 활용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한다. 교차송전은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전력을,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같은 송전 인프라로 보내는 구조다. 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 500kW 설비 이후 현재 합천·보령·충주·소양강·임하댐 등 7곳에서 총 105.6MW를 운영 중이다. 9월 30일 춘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관련해 수상태양광의 역할을 언급했으며, 주민 참여·이익공유 모델도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계획 발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30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이 열린다고 밝혔으며,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을 위한 수상태양광 확대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에 500kW 규모 수상태양광을 설치한 이후 현재 7곳에서 총 105.6MW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비전선포식에서는 소양강댐에 95MW를 추가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0여 곳에서 약 500MW 규모를 개발하는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등 5곳의 약 400MW에는 신규 송전망을 건설하지 않고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기존 송전망으로 보내는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모델도 적용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원도,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30일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사업을 시작으로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에 착수했다. 이날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참여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우상호 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 관계기관 인사가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비전 보고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용량 등 구체적 사업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국립농업과학원, 댐 상류 농경지 비점오염 저감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국립농업과학원이 16일 전북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업·농촌 물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비료 성분과 토사가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댐 상류 농경지의 비점오염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농경지 토양관리 기술을 댐 유역 수질정책과 연결해 오염물질 발생 단계부터 저감하는 방식이다. 소양강댐 상류에서는 바이오차를 활용한 수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가능성을 함께 검증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