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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샨르우르파 상하수도청, 23.9MW 태양광 입찰 공고

튀르키예 남동부 샨르우르파시의 공공 상하수도 기관 ŞUSKİ가 23.9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입찰을 공고했다. 선정된 개발사는 설계·조달·설치·시운전을 담당하며, 발전소는 가동 후 ŞUSKİ의 전력 수요 상당 부분을 충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세계은행이 자금을 지원하는 공공·지자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튀르키예 공공시설의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목표로 한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5,000 TRY(102.37달러)의 입찰서류 구매비와 40만 달러 상당의 입찰보증금 제출이 필요하며, 사전 설명회는 10월 6일, 접수 마감은 10월 20일이다. 튀르키예는 올해 상반기 2.1GW의 태양광을 추가해 누적 약 26.9GW에 도달했고, 태양광 발전소 수는 연초 약 3만7,600개에서 6월 말 4만1,000개를 넘어섰다.

9월 24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개막, IRENA 공동주최 합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IEA·IRENA·세계은행(WB)과 함께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박람회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552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며,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상담회,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2024년 IEA, 지난해 WB에 이어 올해는 IRENA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합류해 에너지안보, 전기화, 기후테크 투자 등을 논의한다. 16일 개막식에는 1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과 프란체스코 라 카메라 IRENA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라 카메라 사무총장은 한국이 내년 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고 언급했고, 비롤 사무총장은 배터리와 전력망 설비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을 언급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개막…IEA·IRENA·세계은행 공동주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IEA, IRENA, 세계은행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박람회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이며, 2024년 IEA, 2025년 세계은행에 이어 올해 IRENA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새로 참여했다. 전시회에는 552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에너지·청정전력·탄소중립·기상·환경 등 5개 분야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14개 컨퍼런스가 함께 열린다. 개막식에는 1800여명이 참석하며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과 프란체스코 라 카메라 IRENA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라 카메라 사무총장은 내년 IRENA 총회 의장국을 맡을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박람회에서는 구매상담회와 수출상담회도 운영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