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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전본부

3건 · 전체 뉴스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공사현장 고위험 작업 특별 안전점검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 지하주차장 및 공원화 2단계 조성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공사 진행 상황과 PC(사전 제작 콘크리트) 부재 설치·조립 등 고위험 작업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3월 중부발전과 건설기계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소속 전문가 2명도 참여했다. 점검단은 크레인·굴착기·지게차 등 건설기계의 방호장치 상태, 장비 설치구역 지반 보강과 복공판 등 전도 방지 조치, 중량물 취급계획에 따른 장비 사용 여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점검 결과와 기술적 의견을 시공사에 전달할 계획이며, 중부발전은 지난 6월부터 경영진 주도로 주요 발전소와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배출수 지역난방 열원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8월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6,000톤의 폐수 발생량(25톤 트럭 1,440대 분량)과 약 2만 톤의 수돗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에는 고온의 배출수를 냉각수로 식힌 뒤 폐수로 처리해 왔다. 중부발전은 발전사 가운데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를 지역난방 열원으로 재이용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의 핵심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열원으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발전소 미활용 에너지를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국내 발전사 최초 사례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 사업으로 폐수 처리량과 수돗물 사용을 함께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 사장은 이영조 사장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