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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카본

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롯데케미칼, 여수 금오도 해초지 복원 사업 추진

롯데케미칼이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여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원에서 해초지 복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18일에는 롯데케미칼 임직원과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20여 명이 금오도 일원에서 합동 해양 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해양생물 서식지이자 블루카본 저장원인 거머리말 군락지 복원을 목표로 하며, 롯데케미칼은 2025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진행된 1차 복원 사업에서는 완도군 노화도 일원에서 거머리말 약 2만 주를 채취해 금오도 일대에 이식을 완료했다. 양측은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땡스카본·LG화학, 여수 잘피 복원 프로젝트 '블루 포레스트' 성과 발표

땡스카본과 LG화학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 2026'에서 잘피 서식지 복원 프로젝트 '블루 포레스트'의 4년간 추진 과정과 성과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땡스카본, LG화학, 여수시,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함께 추진했으며 여수 대경도 앞바다에 1차 5만 주, 2차 2만 주 등 총 7만 주의 잘피를 이식했다. 잘피는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 생태계로, 물고기의 산란장과 은신처 역할을 한다. 게임과 디지털 커뮤니티를 결합한 '블루 포레스트' 월드맵은 2023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누적 방문자 420만 명 이상을 기록했고 한국·미국·일본·인도네시아·태국·프랑스 등 6개국 이용자가 참여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주경 부장은 잘피 이식 및 관리, 과학적 모니터링 과정과 결과를 설명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롯데케미칼·국립공원공단, 금오도 해초지 복원 추진

롯데케미칼은 21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여수 금오도 일원에서 해초지 복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대다. 복원 대상은 해양생물의 주요 서식지이면서 탄소 흡수 능력이 있는 거머리말 군락지다. 거머리말 군락지는 해양 생태계 탄소흡수원인 블루카본에 해당한다. 롯데케미칼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해양 생태계 복원을 함께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롯데케미칼, 금오도 해초지 복원…거머리말 2만 주 이식

롯데케미칼이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원에 거머리말 약 2만 주를 이식했다. 양측은 2025년부터 3개년에 걸쳐 해초지 복원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2월부터 시작된 1차 복원사업에서는 완도군 노화도 일원에서 채취한 거머리말을 금오도 일대에 이식했다. 거머리말 군락지는 해양생물 서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탄소를 저장하는 해양생태계로, 이식 이후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지난 18일에는 롯데케미칼 임직원과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20여 명이 금오도 일원에서 합동 해양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롯데케미칼은 여수 도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 놀이터'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해수부·제주도와 국가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18일 부산 본사에서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국가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대상 지역은 제주 남제주빛드림본부 인근 해역이다. 협약은 갯녹음(바다 사막화) 현상으로 황폐해진 해역을 복원하고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해양 흡수원)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수산자원 증대와 해양 생물 다양성 회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와 어촌 발전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 태안 궁시도 해역 바다숲 조성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8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태안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충남 태안군 궁시도 해역에서 2026년부터 4년간 해조류 숲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탄소흡수원 기반 확대 및 바다생태환경 개선, 친환경 바다숲 조성 공동 추진과 지속가능한 관리, 바다생태계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 등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전은 지난 2년간 전남 완도와 전북 군산에서 '잘피숲 가꾸기'를 진행해 왔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 태안 궁시도 해역 바다숲 조성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8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태안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들은 충남 태안군 궁시도 해역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4년간 해조류 숲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탄소흡수원 기반 확대 및 바다생태환경 개선, 친환경 바다숲 조성 공동 추진과 지속가능한 관리, 바다생태계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다. 한전은 지난 2년간 전남 완도와 전북 군산에서 잘피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은 이를 해조류 중심 바다숲으로 확대하는 성격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협약식에서 정부·지자체·공공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전, 태안 궁시도 해역에 4년간 바다숲 조성

한전은 해양수산부, 태안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충남 태안군 궁시도 해역에 해조류를 활용한 바다숲을 올해부터 4년 동안 단계적으로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숲은 연안에 해조류 군락을 조성한 수중 생태공간으로, 해양생물의 산란·서식처 역할과 함께 해양 기반 탄소흡수원인 블루카본 확대 수단으로 거론된다. 참여 기관들은 궁시도 해역의 생태환경 개선과 해조류 숲 정착을 위한 조성·사후관리를 공동 추진하고, 대국민 인식 제고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전이 공기업 차원의 바다숲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앞서 2년간 전남 완도와 전북 군산에서 '잘피숲 가꾸기'를 진행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8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전, 태안 궁시도 해역에 바다숲 조성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8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태안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4개 기관은 충남 태안군 궁시도 해역에서 2026년부터 4년간 해조류 숲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탄소흡수원 기반 확대 및 바다생태환경 개선, 친환경 바다숲 조성 공동 추진과 지속가능한 관리, 바다생태계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다. 한국전력은 앞서 2년간 전남 완도와 전북 군산에서 '잘피숲 가꾸기'를 진행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해조류를 활용한 바다숲 조성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다고 설명했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