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26'·'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BEXCO 동시 개막
'ENTECH 2026'과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16일 오전 9시 부산 BEXCO 제1전시관에서 동시 개막했다. 전시회는 18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450부스 규모로 7개국 약 200개사가 참가해 기술·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매칭을 병행한다. 전시 분야는 전력·발전, 가스, 신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효율, 자원순환, 물환경, 대기환경 등을 포함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한국전력공사·가스공사 등이 후원 및 참여했다. 개막식 당일 오전 글로벌 라운드테이블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IEA·IRENA 사무총장, 월드뱅크 아시아 담당 등 국내외 인사 약 99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AX·GX를 주제로 한 글로벌 라운드테이블, KOTRA 주관 수출상담회와 ENTECH Asia 바이어 매칭, 포럼·세미나·제품설명회가 운영된다.
9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