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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밸브 월드 엑스포 2026, 12월 독일 뒤셀도르프 개최

산업용 밸브 전시회 'VALVE WORLD EXPO 2026'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라인메쎄에 따르면 30개국 약 560개사가 참가해 밸브와 피팅, 액추에이터, 포지셔너, 펌프, 제어·자동화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SLB, MRC Global, AUMA, Crane, Velan, KSB, 지멘스, ABB, SAMSON, Rotork 등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플로원, 에치케이씨, 플로닉스, 티씬, 파워제넥스 등 26개사가 출품한다. 경남테크노파크는 국내 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공동관을 운영한다. 전시회와 함께 'Valve World Conference 2026'이 열려 밸브 최적화, 청정에너지, 디지털화 등을 다루며, 전시장에서는 기술 발표 중심의 'Valve World Expo Forum'도 진행된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VALVE WORLD EXPO 2026' 12월 독일 뒤셀도르프 개최

산업용 밸브 전문 전시회 'VALVE WORLD EXPO 2026'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현재까지 30개국 약 560개사가 참가 등록을 마쳤으며 SLB, MRC Global, AUMA, Crane, Velan, KSB, 지멘스, ABB, SAMSON, Rotork 등이 참여한다. 전시회는 글로벌 에너지, 공정산업 및 안전, 디지털화 및 자동화, 밸브 밸류체인을 4대 핵심 주제로 제시하며 수소·암모니아, 탄소포집, 배출 저감 관련 밸브 기술과 지능형 밸브·디지털 트윈 등이 소개된다. 함께 열리는 'Valve World Conference 2026'은 밸브 최적화, 청정에너지,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AI·디지털 트윈, 데이터센터, 원자력 등을 다룬다. 한국에서는 플로원, 에치케이씨, 플로닉스, 티씬, 파워제넥스 등 26개사가 참가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6개사 공동관을 운영한다.

9월 1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Mt.H 콘트롤밸브, 수소 밸브 국산화로 ENTECH 2026 참가

1978년 설립된 Mt.H(대표 김재규)는 조선업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용 안전밸브와 해양용 제어밸브 국산화를 진행해 다수 조선소에 부품을 공급해왔다. 2005년 이후에는 발전 및 LNG 인프라용 고신뢰성 밸브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21년에는 수소 가스 유량 제어 밸브를 개발했고, 수소 가스 필터와 역류 방지 밸브도 함께 개발해 국내 수소 충전소에 공급하고 있다. 수소 가스 유량 제어 밸브는 국내 최초로 KGS 품질 검사를 통과하고 KS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는 ENTECH 2026 참가기업으로 소개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