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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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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코리아 2026

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전북테크노파크, 배터리코리아 2026서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현황 소개

전북테크노파크가 9월 21일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배터리코리아(BATTERY KOREA 2026)'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산업 현황과 기반 구축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해당 특화단지는 핵심광물 가공과 전구체 등 이차전지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특화단지의 기업 집적 현황과 지원 인프라 구축 내용을 전시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코리아 2026 개최… 차세대 전지·사용후 배터리 논의

배터리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배터리코리아 2026'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20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A·B·C 세 개 트랙에서 총 22개 강연이 진행됐다. 오후 B트랙에서는 연구기관, 시험인증기관, 증권사 소속 발표자 6명이 발표를 맡았다. 발표 주제는 차세대 전지 기술과 정책, 사용후 배터리 평가 인프라, 탄소발자국 규제, 글로벌 산업 재편이었다. 발표자들은 배터리 산업의 경쟁 영역이 셀 생산 규모를 넘어 차세대 기술과 전주기 데이터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코리아 2026, 사용후 배터리 활용 경로 선택이 사업성 좌우

9월 21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배터리코리아 2026' C트랙 강연이 열렸다. 강연에서는 사용후 배터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과 기술, 사업모델이 다뤄졌다. 사용후 배터리 산업에서는 배터리의 남은 성능과 자원 가치를 평가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사용할지, 해체·재활용해 핵심광물을 회수할지 판단하고 회수 소재를 수요기업이 요구하는 품질로 공급하는 과제가 제시됐다. 처리 규모 확대와 함께 배터리 상태와 용도에 맞는 활용 경로 선택이 사업성을 좌우하는 요소로 거론됐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