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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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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안전관리

6건 · 전체 뉴스

서울도시가스, 제33회 가스안전대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서울도시가스가 15일 서울 강남구 서울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12년 제19회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이 회사는 서울 서부와 경기 고양·김포·파주 지역 약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4700km 배관망을 운영하고, 최근 5년간 공급배관 신설·보완과 장기사용 밸브 교체 등에 총 869억원을 투자했다. 모바일 안전관리 플랫폼 'GASMAP'으로 최근 5년간 약 14만 건의 굴착공사 업무를 처리해 약 4652시간을 절감했고, 가스AMI 8만4055대를 구축해 가스누출 이상징후 69건을 선제 확인했다. 전기방식 설비 571기에 원격 모니터링을 구축했으며, 2017년 출시한 '가스앱'은 전국 17개 도시가스사와 약 400만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이 회의는 한국·일본·대만 3개국 도시가스협회가 가스산업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해온 협의체로,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다. 행사에는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송재호 도시가스협회장은 개회식에서 3국이 배관 노후화와 디지털 전환 등 공통 현안에 대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다음 날 산업시찰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다. 김종철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관이 환영사를 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일·대만 도시가스 라운드테이블 서울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한국·일본·대만 3개국 도시가스협회가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하며,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고 KCGA·JGA·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송재호 회장 개회사와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철 자원산업정책관의 환영사가 진행됐고, 이어 3국 국가보고서 발표와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 주제세션이 열렸다. 주제세션에서는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이 다뤄졌다.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LNG 인수기지)를 방문해 인수·저장·기화 공정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고도화 논의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과 관계자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각국 도시가스 산업 현황과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국가보고서 발표에 이어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 등이 다뤄졌다.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LNG인수기지를 방문해 LNG 인수·저장·기화 등 공정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이 협의체는 3개국 협회가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관국을 맡았다. 회의는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을 공통 주제로 각국 국가보고서 발표와 주제세션을 진행했다. 주제세션에서는 각국 배관 안전관리 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Integrity) 관리, ICT·IoT·AI를 활용한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이 다뤄졌다. 행사는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둘째 날 대표단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LNG 인수기지)를 방문해 인수·저장·기화 공정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서울서 제17차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9~10일 이틀간 진행됐다. 격년으로 순차 개최되는 이 협의체의 올해 주관국은 한국이며, 공통 주제는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이었다. 주제세션에서는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Integrity)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이 다뤄졌다. 일본가스협회 측은 e-메탄과 바이오가스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전략을 소개했고,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LNG 인수기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