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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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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한림원, 21일 'AI 시대 3대 메가프로젝트' 포럼 개최

한국공학한림원은 오는 2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서울 서초구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제287회 NAEK FORUM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제는 '대한민국 대도약 AI 시대,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와 과제, 그리고 지속가능한 추진 전략'으로, AI 확산에 필요한 산업·에너지 인프라를 중심으로 대규모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지속가능성을 다룬다. 기조연설은 문신학 산업통상부 제1차관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맡고,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관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패널토론 좌장은 윤제용 서울대 교수(NAEK포럼운영위원장)가 맡으며, 박종배 건국대 교수(대한전기학회장)와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가 패널로 참여해 전력과 반도체 등 AI 산업 기반을 논의한다. 행사는 기조발표 50분, 주제발표 20분, 패널토론 35분과 질의응답 10분에 이어 차세대공학리더 인증서 수여식과 만찬으로 마무리된다.

9월 1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메가프로젝트 전력 재생에너지 의무화, 국민 63.2% 찬성

기후미디어허브가 엠브레인에 의뢰해 실시한 전국 조사에서 국가 주도 대형 산업 프로젝트(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의무화하는 방안에 응답자 63.2%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정치성향별로는 진보층 83.1%, 보수층 51.4%가 찬성했고, 메가프로젝트 전력원으로 원자력 확대를 선호한 응답층에서도 찬성 48.3%, 반대 21.6%로 집계됐다. 최우선 확대 에너지원으로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를 꼽은 비율은 49.6%, LNG 등 가스발전은 3.5%였다. 조사는 2026년 7월 27~29일 전국 만 20~6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포인트다. 데이터 검수·분석은 8월 25일까지 진행됐다.

9월 10일

국민 63.2%,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재생에너지 의무화 찬성

기후미디어허브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실시한 인식조사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사용 전력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에 63.2%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찬성 응답 중 '찬성하는 편'은 48.1%, '매우 찬성'은 15.1%였고 반대는 9.0%였다. 정치 성향별 찬성률은 진보 83.1%, 중도·무응답 59.5%, 보수 51.4%였으며, 원자력 확대 우선 응답층에서도 찬성 48.3%, 반대 21.6%로 집계됐다.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우선 확대해야 할 에너지원으로는 재생에너지 49.6%, 원자력 35.9%, LNG 등 가스발전 3.5%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7월 27~29일 전국 만 20~69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포인트다.

9월 10일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처 개각 및 직속 기구 인선을 통해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55)을 신설 예정인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이 보좌관은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과장,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 전력혁신정책관, 에너지전환정책관, 에너지정책실장 등을 지냈으며 기후부 출범 이후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맡아왔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은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AI)'를 청와대가 직접 관리하기 위해 신설하는 자리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이 실장을 두고 에너지와 산업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관료로 2019년 반도체 소재부품 수출 규제 등의 국면에서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발표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