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펩시코 등 화주 연합, 미국서 전기 대형트럭 2500대 공동주문
마이크로소프트와 펩시코 등이 참여한 미국 화주 연합이 배터리 전기 대형트럭(클래스8) 2500대를 한꺼번에 주문한다. ESG 투데이 24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이는 미국에서 이뤄진 전기 클래스8 트럭 주문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클래스8은 미국 트럭 분류상 가장 큰 대형트럭으로 장거리 화물 운송 등에 사용된다. 이번 공동구매는 비영리단체 스마트프레이트센터와 카탈리스트모빌리티가 운영하는 무공해 트럭연합 프로그램 '제트 스케일(ZET SCALE)'을 통해 추진된다.
9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