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발전·대한상의, 부산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세미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과 녹색대전환을 위한 산업계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강화와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 시행 등 탄소중립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촉진과 제도·금융·정책·기술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발전·철강·화학·정유 등 주요 산업계가 논의 대상으로 다뤄졌다.
9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