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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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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1호 프로젝트

2건 · 전체 뉴스

HD현대·롯데 석화 통합법인 'H&L Advanced' 출범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인 H&L Advanced가 4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월 두 회사 대산사업장을 통합하고 연산 110만톤 규모 나프타분해시설(NCC) 가동을 중단하는 '대산1호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통합법인은 원료 조달부터 제품 생산까지 전 공정을 연계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기능성 소재와 친환경 제품 비중을 늘려 사업구조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중국과 중동의 대규모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범용제품 수익성이 낮아진 상황이다. 지난 7월 승인된 '여수1호 프로젝트'에서는 여천NCC 2·3호기 가동을 중단하고 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의 관련 사업을 합친 통합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통합법인 'H&L Advanced' 출범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 'H&L Advanced'가 4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 법인은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사업 재편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된 '대산1호 프로젝트'를 통해 출범했다. 사명은 HD현대케미칼의 'H'와 롯데케미칼의 'L'을 딴 것으로, 두 회사의 정체성을 담았다.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재편의 첫 사례로 제시됐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