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산업협회, 뉴욕기후주간서 배터리·전력망 융합 모델 소개
한국태양광산업협회가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2026 뉴욕기후위크'에 국내 태양광 산업계를 대표해 참석한다. 행사 기간 글로벌 태양광·배터리 산업 관계기관과 주요 회의 및 양자미팅을 갖고 국내 산업 현황과 협력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협회는 태양광 제조기술과 함께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융합형 사업모델을 소개하며 협력 대상을 연관 산업으로 넓힐 예정이다. 또한 국가 간 협력을 통한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 안정화 방안과 에너지 안보·산업 경쟁력을 주요 의제로 제시한다. 뉴욕기후주간은 매년 9월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기후행동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9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