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규제당국, 전력회사 AI 활용 실태 감사 착수
뉴욕 규제당국이 공공 유틸리티의 AI 시스템 활용 실태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고 Utility Dive가 보도했다. 규제당국은 유틸리티 운영 관리에 AI 시스템 사용이 늘어나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핵심 인프라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이 규제당국의 설명이다. 규제당국은 AI에 대한 '의존도 증가(growing dependency)'를 위험 요인으로 언급했다.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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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규제당국이 공공 유틸리티의 AI 시스템 활용 실태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고 Utility Dive가 보도했다. 규제당국은 유틸리티 운영 관리에 AI 시스템 사용이 늘어나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핵심 인프라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이 규제당국의 설명이다. 규제당국은 AI에 대한 '의존도 증가(growing dependency)'를 위험 요인으로 언급했다.
9월 24일

캐너리미디어는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가 트럼프 행정부의 해상풍력 관련 합의에 맞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 해안가 부지에는 해상풍력 터빈의 블레이드와 허브가 놓여 있고, 'Big Benny'로 불리는 황색 크레인이 설치돼 있다.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Equinor)는 이 부지에 기자재를 보관한 뒤 엠파이어 윈드(Empire Wind) 사업 현장으로 반출하고 있다. 엠파이어 윈드는 설비용량 810메가와트(MW) 규모의 해상풍력 설비다.
9월 23일

Utility Dive에 뉴욕 계통운영자 NYISO의 시스템·자원계획 담당 수석부사장 잭 스미스(Zach Smith)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문은 올여름 발생한 챔플레인 허드슨 파워 익스프레스(Champlain Hudson Power Express) 송전 설비 정지 사례를 다뤘다. 필자는 이 사례가 독립적인 계통운영자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기고문 형식의 의견 글로, 본문에 공개된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미국 유틸리티 다이브에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 법무총괄 필립 디시코(Philip DeCicco)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문은 내셔널그리드 뉴욕이 가스와 전력을 아우르는 통합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 계획은 부문 간 조율 노력과 비(非)파이프라인 대안(non-pipeline alternatives) 활용을 포함한다. 기고문은 가스와 전력의 수요 전망치가 서로 다른 것이 요금 인상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제목 아래 작성됐다.
9월 3일
미국 비영리 매체 인사이드 클라이밋 뉴스가 보도하고 캐너리 미디어가 전재한 기사에 따르면, 뉴욕 전력망이 여름 폭염 기간 부하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7월 폭염 당시 뉴욕시 퀸스 남동부 지역에서 약 1만 명이 정전을 겪었다. 이와 관련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대응을 촉구했다. (제공된 본문이 일부만 포함되어 있어 후속 조치와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