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Utility Dive
미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 듀크에너지 가스터빈 건설 신청 불허
노스캐롤라이나 규제당국이 듀크에너지가 신청한 가스터빈 발전설비 건설을 불허했다. 규제당국은 불허 사유로 '막대한(staggering)' 비용과 불확실한 필요성을 제시했다. 결정문은 듀크에너지가 백악관의 요금납부자 보호 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참여한 점을 언급했다. 또한 해당 설비가 데이터센터에 어느 정도로 전력을 공급할 목적인지 듀크에너지가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