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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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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 공동선언…공공성·안전·경영정상화 협력

한국가스공사 노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국가 에너지안보와 국민생활을 지탱하는 핵심 공공서비스로 규정했다. 공동 과제로는 재무위기 극복, 미래 에너지사업 발굴, 현장 안전 및 조직문화 개선이 설정됐다. 또한 경영 정상화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조직 변화에 대해서도 충분한 노사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8월 27일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에 '노사상생 공동선언' 체결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지난 26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한국가스공사와 '노사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가졌다.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이 국민 생활 안정과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공공성 수호와 재무위기 극복을 위한 대외협력·경영 정상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과 미래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선언문에는 현장 안전 확보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인력 운용 및 조직 변동 사항은 노사 협의를 거쳐 추진한다는 내용과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주거·정주여건 개선 방안이 담겼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향후 노사 간 별도 논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8월 2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창립 43주년…노사 공동선언 발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공동선언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신사업 발굴에 함께 힘을 모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기념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창립기념식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