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금강유역환경청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금강환경청, 충남 고속도로 휴게소 6곳 다회용컵 시범전환 협약

금강유역환경청은 14일 충남도청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휴게소 운영자, 충청남도와 충남지역 고속도로 6개 휴게소 커피매장 대상 '다회용컵 전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에는 공주양방향, 예산양방향, 부여백제양방향 등 6개 휴게소 내 커피매장 7개소가 참여한다. 이용객이 다회용컵을 사용한 뒤 지정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보증금 1000원을 환급받고, 기후부가 시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300원이 지급되며 충남도민은 충청남도가 시행하는 탄소업슈 100원을 추가로 받는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휴게소 운영자는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 충청남도는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맡기로 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연간 약 30만 개의 일회용컵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9월 14일

대산석유화학 3사, VOCs 배출저감 자발적 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은 11일 대전 청사에서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대산공장, 한화토탈에너지스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해 대산석유화학단지 사업장의 VOCs 배출특성을 진단한 결과, 전반적인 시설 관리는 적정했으나 원료 입고와 공정 정비 등 비정기 작업에서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약에 따라 3사는 저장탱크 개방검사 때 이동식 흡수탑으로 배출가스를 포집·처리하고 발생한 슬러지를 당일 반출하며, 압력완화장치 시험 전 잔류가스 제거 절차를 강화한다. 광학가스탐지카메라를 활용한 비산누출시설 점검도 강화하며, 금강유역환경청은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협약은 2030년 말까지 유지되고 별도 이견이 없으면 매년 1년씩 연장되며, 기후부는 여수산업단지에서도 VOCs 배출특성을 측정 중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금강환경청, 대산석화단지 3개 사와 VOCs 저감 자발적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은 11일 대전 유성구 청사에서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대산공장, 한화토탈에너지스 3개 사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태양추적적외선측정법(SOF), 차등흡광탐지측정기(DIAL) 등 첨단 감시장비를 탑재한 이동측정차량으로 실시한 사업장별 VOCs 배출특성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진단 결과 시설은 전반적으로 관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나 원료 입고, 공정 유지보수 등 간헐적·비정기적 작업 과정의 관리 필요성이 확인됐다. 개선방안에는 저장탱크 개방검사 시 이동식 흡수탑을 활용한 배출가스 포집·처리와 슬러지 당일 반출, 압력완화장치 시험 전 잔류가스 제거 절차 강화, 광학가스탐지카메라를 활용한 비산누출시설 점검주기 강화 등이 포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도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한 VOCs 측정을 진행 중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대산석유화학단지 3개 사업장, VOCs 자발적 감축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은 11일 대전 유성구 청사에서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대산공장, 한화토탈에너지스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태양추적적외선측정법(SOF), 차등흡광탐지측정기(DIAL) 등 감시장비를 탑재한 이동측정차량으로 실시한 사업장별 VOCs 배출특성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진단 결과 시설은 전반적으로 관리기준에 따라 운영·관리되고 있으나 원료 입고, 공정 유지보수 등 간헐적·비정기적 작업 과정에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방안에는 저장탱크 개방검사 시 이동식 흡수탑으로 배출가스를 포집·처리하고 슬러지를 당일 반출하는 방안, 압력완화장치 시험 전 잔류가스 제거 절차 강화, 광학가스탐지카메라를 활용한 비산누출시설 점검주기 강화가 포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도 VOCs를 측정하고 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금강환경청, 추석 연휴 21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금강유역환경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21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휴 전인 9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전년도 환경법 위반 사업장 등 환경관리 취약업소에 특별감시계획을 통보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대기·폐수·폐기물 배출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공공 하·폐수처리시설을 현장점검한다.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에는 24시간 상황실(환경신문고 128)을 운영하고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상수원 수계와 산업단지 주변, 오염 우심 하천을 집중 순찰한다. 연휴 후인 9월 28일부터 10월 8일에는 사업장 요청 시 배출시설·방지시설의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마재정 청장은 사업장의 자체 점검과 비상연락망 정비를 당부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