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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복공판 성능 시험방법 KS F 8091 제정·고시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복공판 성능 시험방법인 KS F 8091을 9월 30일 제정·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복공판은 도로와 건설현장에서 굴착으로 생긴 공간을 덮어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가설 구조물이다. 그동안 성능 평가 시험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아 시험기관이나 시험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었고, 미끄럼 위험과 차량 하중에 따른 변형, 반복 하중에 의한 용접부 손상을 일관되게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KS에는 미끄럼 저항 성능 시험, 정하중 시험, 용접 이음부 피로 시험 등 3개 시험방법이 담겼다. 해당 표준은 9월 30일부터 국가표준 인증·검색 시스템 'e-나라표준인증'에서 열람할 수 있다.

19시간 전

디지털 전력망 국가표준 6종 검토...IEC 61850·62351 반영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8일 IEC/TC57(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전문위원회를 열고 국가표준(KS) 제정안 3종과 전부개정안 3종 등 총 6종을 검토했다. 검토 대상의 중심은 전력설비 자동화에 쓰이는 IEC 61850과 전력시스템 통신보안을 다루는 IEC 62351이었다. 신규 제정 3종은 IEC 61850 확장 지침, XML 기반 구성 파일의 기계적 유효성 검증 규칙 형식, 전력 유틸리티 자동화용 논리 노드 활용 개념을 담는다. 전부개정 3종은 제어센터 간 정보교환용 TASE.2 서비스·프로토콜, 지능형 전자장치(IED)의 통신 구성 기술 언어, 역할 기반 시스템 접근권한 부여 보안 기준이다. 회의에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전기연구원, 한전, 전력기기 제조기업, 대학 등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표준안은 아직 검토 단계로 보완과 예고고시, 기술심의회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진흥회, IEC/TC57 전문위 열고 전력시스템 국가표준 6종 검토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8일 IEC/TC57(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전문위원회를 열고 국가표준(KS) 제·개정안 6종을 검토했다. 검토 대상은 IEC 61850 기반 전력 유틸리티 자동화와 IEC 62351 기반 전력시스템 통신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표준 국내 부합화를 위한 제정안 3종과 최신 국제표준 반영을 위한 전부개정안 3종이다. 제정안은 KS C IEC TS 61850-1-2, KS C IEC 61850-6-3, KS C IEC TR 61850-7-500이며, 전부개정안은 KS C IEC 60870-6-503(TASE.2 서비스 및 프로토콜), KS C IEC 61850-6, KS C IEC 62351-8(역할 기반 접근 제어)이다. 이번 위원회에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력공사, 전력기기 제조기업, 대학 및 관련 전문기관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했다. 진흥회는 검토 결과를 반영해 표준안을 보완하고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예고고시와 기술심의회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전기진흥회, IEC/TC57 전문위 열고 전력계통 국가표준 6종 검토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이상호)는 9월 28일 'IEC/TC57(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전문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는 전력설비 간 상호운용성과 통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국가표준(KS) 제·개정안 6종을 검토했다. IEC TC57은 변전소 자동화,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사이버보안 등 전력산업 디지털 전환 관련 국제표준을 수립하는 기술위원회다. 진흥회는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국제 규격을 국내 산업 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작업을 지속해 왔다고 설명했다.

9월 28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2030년까지 폐배터리 국가표준 50개 이상 제·개정 추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15일 '배터리 회수·이용 산업 표준체계 구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관련 국가표준을 50개 이상 제·개정해 폐배터리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표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표준체계에는 배터리별 이력을 추적하는 '신분증' 제도와 재생원료 사용 비율 검증이 포함된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존 표준이 개별 처리 공정에 집중돼 회수와 운송, 재활용, 재생원료 생산을 연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2030년까지 폐배터리 국가표준 50개 이상 제·개정 추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15일 '배터리 회수·이용 산업 표준체계 구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관련 국가표준을 50개 이상 제·개정해 폐배터리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표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표준체계에는 배터리별 이력을 추적하는 '신분증' 제도와 재생원료 사용 비율 검증이 포함된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존 표준이 개별 처리 공정에 집중돼 회수와 운송, 재활용, 재생원료 생산을 연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