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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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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복합발전

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전력·가스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와 한국가스공사가 9월 29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력수급과 가스수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력과 가스 인프라 운영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스복합발전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협력 강화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9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에너지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9일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협약의 배경으로 가스복합발전이 국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제시했다. 가스를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가스복합발전기는 전체 발전설비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전력거래소는 가스복합발전기가 빠른 출력조정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변동과 전력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자원으로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11시간 전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에서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품설명회를 열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현지에서 준비를 진행했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 거점으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는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자사의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한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 중이며, 사전에 현지 운영사와 설비·기술 수요를 파악해 국내 기업을 매칭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현지 운영진과 국내 기업 간 1:1 상담이 진행됐고, 참여 기업 태영팬가드는 비접촉 진동 감쇠 드라이브 커플링 기술을 소개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서 국내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4일 미국 현지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현지 발전소를 거점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K-USA Export Bridg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에 앞서 현지 운영사를 대상으로 필요한 설비와 기술 수요를 파악한 뒤,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선별해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참여 기업인 태영팬가드는 발전소 회전기기의 진동을 줄이는 '비접촉 진동 감쇠 드라이브 커플링' 기술을 선보였다. 현지 발전소 측은 기술력과 현장 대응력을 주요 구매 기준으로 제시했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사업으로 'Infra Global Awards' 수상

한국전력이 9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재원조달 성과로 Green Street가 선정하는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 해당 사업은 총 3.8GW 규모로, 가스복합발전 기술을 적용하고 향후 탄소포집설비 도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Carbon Capture Ready' 방식이다. 한전은 25년간의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한전 지분 기준 약 4조원(약 30억 달러)의 매출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공급해 약 2조원 규모의 동반 수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지역별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사례를 심사해 '올해의 우수 사업상'을 수여한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 수상

한국전력은 9일(현지시간) UAE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인프라·에너지 금융 정보기관 Green Street가 주관하며 매년 지역별 우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사례를 선정한다. 수상 사업은 총 3.8GW 규모의 가스복합 발전 프로젝트로, 향후 탄소포집설비(CCS)를 도입할 수 있는 'Carbon Capture Ready' 방식으로 설계됐다. 한전은 향후 25년간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한전 지분 기준 약 4조원, 약 30억달러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공급해 약 2조원 규모의 수출 효과가 예상된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미국 발전사업 수익 1억달러 국내 회수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발전사업에서 거둔 수익 1억달러(약 1418억원)를 국내로 회수했다고 3일 밝혔다. 회수 자금은 미국 진출 1호 사업인 미시간주 나일스(Niles) 가스복합발전사업에서 창출된 수익 등을 기반으로 하며, 회수는 지난 1일 이뤄졌다. 남부발전은 미국 발전시장 진출 8년 만에 투자·건설·운영에서 수익 국내 환류까지 전 과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9월 3일